4장 1-12절
4장 1-12절
1-3.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의 허물이 되었으면 그가 범한 죄로 말미암아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וַיְדַבֵּ֥ר יְהוָ֖ה אֶל־מֹשֶׁ֥ה לֵּאמֹֽר׃
דַּבֵּ֞ר אֶל־בְּנֵ֣י יִשְׂרָאֵל֮ לֵאמֹר֒ נֶ֗פֶשׁ כִּֽי־תֶחֱטָ֤א בִשְׁגָגָה֙ מִכֹּל֙ מִצְוֹ֣ת יְהוָ֔ה אֲשֶׁ֖ר לֹ֣א תֵעָשֶׂ֑ינָה וְעָשָׂ֕ה מֵאַחַ֖ת מֵהֵֽנָּה׃
אִ֣ם הַכֹּהֵ֧ן הַמָּשִׁ֛יחַ יֶחֱטָ֖א לְאַשְׁמַ֣ת הָעָ֑ם וְהִקְרִ֡יב עַ֣ל חַטָּאתֹו֩ אֲשֶׁ֨ר חָטָ֜א פַּ֣ר בֶּן־בָּקָ֥ר תָּמִ֛ים לַיהוָ֖ה לְחַטָּֽאת׃
번제와 소제, 화목제는 자원해서 드리는 제사였지만, 속죄제와 속건제는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제사다. 속죄제는 히브리어로『하타트』(길을 벗어난다), 헬라어로는『하마르티아』(목표를 벗어난다) 라는 말이다. 죄란 하나님의 길을 벗어난 것을 말한다. 모든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난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이런 범죄에
대해서 드리는 제사가 속죄제다.
죄에 대해서 에베소서 2장 1절에서『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라고
말한다. 죄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허물은 세상에서 지은
죄를 말하고, 죄(sins)는 원죄를 말한다. 영어로는 복수로 sins(죄들)이라고
표현했다. 원죄는 하나님 나라에서의 원죄를 의미한다. 하나님
나라에서의 원죄는 사탄의 미혹을 받은 영들이 하나님을 떠난 것을 두고 말한다.(유다서 1장 6절과 베드로후서 2장 4절), 이 세상에서의 죄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이 죄라는 것이다. 그것을 죄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다.
속죄제를 통해서 하나님은『너희들은 다 하나님을 떠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다. 속죄제를 드리는 사람들을 분류하고 있다.
1-12절에서는 제사장이 드리는 속죄제다. 13-21절까지는 온 회중이 드리는 속죄제다. 22-26절까지는 족장이 드리는 속죄제다. 27-35절까지는 평민이
드리는 제사였다.
종교지도자가 제사를 드리는 이유는 그들도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온 회중이 드리는 제물은 제사장이 드리는 제물과 같다. 지도자의 범죄는 온 회중의 범죄로 취급되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족장이 언급되는데, 족장은 정치 지도자였다. 그리고 평민도
제사를 드렸다.
속죄제를
드리는 때는『누구든지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여기서『그릇 범하는 것』을 통해서 인간은 계명을 완전히 지킬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신다. 지킨다는 것은 보존한다는 의미가 있다. 계명의
의미를 왜곡하지 말라는 것이다. 계명을 지킬 수 없으므로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왜곡시킨다.
계명은
율법을 나타낸다. 명령이다. 해야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못한
자라는 것을 보여주신다. 갈라디아서 3장 23-24절에서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그래서 죄인들이 율법을 지키려고
하다가 온전히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그리스도를 발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만일 발견하지 못하면 여전히 율법 속에 갇혀 있는 죄인이라는 것이다. 날마다
제사를 지내야만 하는 그런 죄인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는 율법에서 벗어나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으로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자도 율법을 완성한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모든 죄를 하나님으로부터 사하심을 얻는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교회 사람들이 여전히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빌어야만 속죄된다고 잘못믿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믿는 사람들은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와 연합되지 않은
자가 된다. 죄를 용서받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해서 죽어야만 하는 것이다. 로마서 6장 11절에서『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먼저 죽은 자가 되어야만 죄가
사해진다. 마찬가지로 로마서 6장 6-7절에서『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라고 말하고 있다.
4그 수송아지를 회막 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수송아지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וְהֵבִ֣יא אֶת־הַפָּ֗ר אֶל־פֶּ֛תַח אֹ֥הֶל מֹועֵ֖ד לִפְנֵ֣י יְהוָ֑ה וְסָמַ֤ךְ אֶת־יָדֹו֙ עַל־רֹ֣אשׁ הַפָּ֔ר וְשָׁחַ֥ט אֶת־הַפָּ֖ר לִפְנֵ֥י יְהוָֽה׃
속죄제를 드리는 방법에 대해서 흠없는 동물을 선택할 것, 제사장과 회중은 수송아지로, 족장은 숫염소, 평민은
암염소나 어린양 또는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여, 다른 동물도 대체할 수 있었다. 동물을 회막입구에서 동물의 머리에 안수하여, 죄가 동물에게 전가하도록
하고, 회막 입구에서 동물을 죽였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와 연합된 자도 그의 죄가 전이되어 함께 죄에 대해서 죽은 것이다. 그래서 동물이 죽을 때 죄인도 함께 죽은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 죄인들은 예수와 함께 죽지 않는 것이다. 로마서 6장 7절에서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난다고 말을 한다. 죄를 고백하고 예수의 피로 죄를 용서해달라고 빌어도 예수와 함께 죽지 않으면 그 죄는 그대로 있는 것이다. 함께 죽어야 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가 신랑이고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는 신부라 칭한다. 신랑이 죽고 부활했는데, 신부도 죽고 부활해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도는 이미 예수와 함께 죽고 부활한 존재가 된다.
5-6.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의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וְלָקַ֛ח הַכֹּהֵ֥ן הַמָּשִׁ֖יחַ מִדַּ֣ם הַפָּ֑ר וְהֵבִ֥יא אֹתֹ֖ו אֶל־אֹ֥הֶל מֹועֵֽד׃
וְטָבַ֧ל הַכֹּהֵ֛ן אֶת־אֶצְבָּעֹ֖ו בַּדָּ֑ם וְהִזָּ֨ה מִן־הַדָּ֜ם שֶׁ֤בַע פְּעָמִים֙ לִפְנֵ֣י יְהוָ֔ה אֶת־פְּנֵ֖י פָּרֹ֥כֶת הַקֹּֽדֶשׁ׃
제사장은 동물의 피를 취하여 성소 휘장을 향해서 피를 일곱번 뿌렸다. 휘장은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는 것이다. 휘장에 피를 뿌린다는 것은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여기서
죽은 동물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죽은 동물과 죄인은 하나가 되어야만 한다. 마찬가지로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와 죄인이 하나가 되어야만 예수님의 피가 적용되는 것이다.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길은 오직 예수와 함께 죽는 것이다. 히브리서 10장 19-21절에서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자마다 예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것이다. 오늘날, 교회 사람들은 예수와 죽는다는 의미도 모른채, 예수를 믿으므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예수와
함께 죽지 않은 자는 하나님께 나갈 수 없다.
7.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들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 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וְנָתַן֩ הַכֹּהֵ֨ן מִן־הַדָּ֜ם עַל־קַ֠רְנֹות מִזְבַּ֨ח קְטֹ֤רֶת הַסַּמִּים֙ לִפְנֵ֣י יְהוָ֔ה אֲשֶׁ֖ר בְּאֹ֣הֶל מֹועֵ֑ד וְאֵ֣ת׀ כָּל־דַּ֣ם הַפָּ֗ר יִשְׁפֹּךְ֙ אֶל־יְסֹוד֙ מִזְבַּ֣ח הָעֹלָ֔ה אֲשֶׁר־פֶּ֖תַח אֹ֥הֶל מֹועֵֽד׃
동물의 피를 향단의 뿔에도 발랐다. 향단에서
올라가는 향은 오늘날 성도들의 기도가 될 것이다. 번제단 밑에 피를 쏟은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을 의미한다. 예수님의 피의 보혈이 적용되기 위해서는 예수와 함께 죽어야만 하는 것이다. 오늘날 성찬식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예수님이 이루신 것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연합되어, 성도도 함께 죽은 자임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8-10.또 그 속죄제물이 된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떼어낼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쪽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내되
화목제 제물의 소에게서 떼어냄 같이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번제단 위에서 불사를 것이며
וְאֶת־כָּל־חֵ֛לֶב פַּ֥ר הַֽחַטָּ֖את יָרִ֣ים מִמֶּ֑נּוּ אֶת־הַחֵ֨לֶב֙ הַֽמְכַסֶּ֣ה עַל־הַקֶּ֔רֶב וְאֵת֙ כָּל־הַחֵ֔לֶב אֲשֶׁ֖ר עַל־הַקֶּֽרֶב׃
וְאֵת֙ שְׁתֵּ֣י הַכְּלָיֹ֔ת וְאֶת־הַחֵ֨לֶב֙ אֲשֶׁ֣ר עֲלֵיהֶ֔ן אֲשֶׁ֖ר עַל־הַכְּסָלִ֑ים וְאֶת־הַיֹּתֶ֨רֶת֙ עַל־הַכָּבֵ֔ד עַל־הַכְּלָיֹ֖ות יְסִירֶֽנָּה׃
כַּאֲשֶׁ֣ר יוּרַ֔ם מִשֹּׁ֖ור זֶ֣בַח הַשְּׁלָמִ֑ים וְהִקְטִירָם֙ הַכֹּהֵ֔ן עַ֖ל מִזְבַּ֥ח הָעֹלָֽה׃
불타는 기름은 성령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화목제물로 하나가 된 자에게는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신다. 콩팥은 체내 불순물을
제거한다. 마찬가지로 콩팥의 영적 기능은 죄의 문제와 관련된다. 인간은
스스로 콩팥의 기능으로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은 스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 콩팥을 하나님께 불태워 드림으로 스스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직 십자가에서 죽은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해서 죄 사함에 나아가는 것이다. 오늘날도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말을 하면서도 스스로 죄를
짓는지 판단해보고 예수님의 보로 죄를 용서받으려고 하는 것이다. 여전히 자신의 콩팥을 의지하려고 하는
것이다.
11-12 그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
모든 고기와 그것의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과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영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정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불로 나무 위에서 사르되
곧 재 버리는 곳에서 불사를지니라
וְאֶת־עֹ֤ור הַפָּר֙ וְאֶת־כָּל־בְּשָׂרֹ֔ו עַל־רֹאשֹׁ֖ו וְעַל־כְּרָעָ֑יו וְקִרְבֹּ֖ו וּפִרְשֹֽׁו׃
וְהֹוצִ֣יא אֶת־כָּל־הַ֠פָּר אֶל־מִח֨וּץ לַֽמַּחֲנֶ֜ה אֶל־מָקֹ֤ום טָהֹור֙ אֶל־שֶׁ֣פֶךְ הַדֶּ֔שֶׁן וְשָׂרַ֥ף אֹתֹ֛ו עַל־עֵצִ֖ים בָּאֵ֑שׁ עַל־שֶׁ֥פֶךְ הַדֶּ֖שֶׁן יִשָּׂרֵֽף׃
פ
첫째, 가죽과
모든 고기(콜 베사로우 כָּל־בְּשָׂרֹ֔ו ). 베사로우의 기본형은 바사르(1320)이다. 개역개정에서는 모든 가죽과 그 모든 고기라고 번역되었는데, 히브리어는 바사르 라고 되어있다. 1320은 살, 몸으로 번역되며,
1319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1319는 신선하다, 전파하다
라는 의미가 있다. 이 바사르를 영어로는 flesh로 번역하는데, 헬라어로는 사륵스가 된다. 사륵스는 신을 찾는 종교심인 것이다. 그런데, 자기가 원하는 신을 찾는 것이 바로 사륵스라는 것이다. 이것은 우상숭배와 같은 것이다. 이와 같은 바사르(종교심)는 불에 태워져야만 한다.
두번째는 머리이다. '머리'는 우두머리를 의미한다. 육체의
우두머리, 종교심을 갖게하는 주된 생각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자기라는 자아가 된다. 마태복음 16장 24절에서,『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는 것을 의미한다. 열심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와
함께 죽은 자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이다. 불태워져야 하는 것은 그런 너희들은 소돔성에서 불태워진 것처럼
성령의 불로 태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불세례이다. 누가복음
12장 49-50절에서『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셋째 정강이이다. 야곱이 얍복강에 왔는데, 주님이 보낸 어떤 사람과 씨름을
했다. 어떤 사람은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기도 한다. 씨름을 하는데, 야곱의 육신의 힘이 너무
센 것이다. 이 어떤 사람은 야곱의 힘의 근원, 환도뼈를
부숴 버린다. 그 때서야 야곱이 축복을 구했다. 우리가 육적인
것이 부숴졌을 때 주님의 축복이 임할 것이다. 놀랍게 그가 말한 것은 하나였다.『너 이름이 무엇이냐?』『야곱입니다』『지금부터 너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라』하나님과 사람과 더불어 겨루어서 이겼다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승리할 때 그 이전에 먼저 주님
앞에서 부숴져야 한다. 우리를 대적하는 적들과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는 주님 앞에서 부숴져야 한다. 그것은 주님 보다 더 의지하는 힘의 근원이 부숴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게
축복이다. 그 때 해가 돋는다. 브니엘은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이다. 내가 하나님과 얼굴을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도다 우리 육신이 주님을 보면 죽는다. 그러나 부숴진 자가 주님을 만나면 변화받는다. 이게 회개한 자가
다시 태어나는 변화다. 회개는 예배가운데 하나님을 체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회개는 육적인 것이 죽는 것을 말한다.
넷째, 내장이다. 내장은 인간의 부패함을 의미한다. 이는 육체(종교심)와 같은 것이다. 종교심은
영적 간음에 해당된다. 갈라디아서 5장 19절에서『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다섯째 똥이다. 똥은 배설물로 악취를 풍긴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똥을 덮으라고 한다. 신명기 23장 12-13절에서『네
진영 밖에 변소를 마련하고 그리로 나가되 네 기구에 작은 삽을 더하여 밖에 나가서 대변을 볼 때에 그것으로 땅을 팔 것이요 몸을 돌려 그 배설물을
덮을지니』빌립보서 3장 7-8절에서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속죄제물의 각 부위는 바로 인간의 모든
죄를 상징하며 인간의 모든 죄를 짊어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진영 바깥 재 버리는 곳에서 세상 사람들을 위하여 불살라지셨다. 믿는 자에게는 구원이
되는 것이다. 히브리서
13장 11-12절에서『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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