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6-9절
6-9.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וְהִפְשִׁ֖יט אֶת־הָעֹלָ֑ה וְנִתַּ֥ח אֹתָ֖הּ לִנְתָחֶֽיהָ׃
וְ֠נָתְנוּ בְּנֵ֨י אַהֲרֹ֧ן הַכֹּהֵ֛ן אֵ֖שׁ עַל־הַמִּזְבֵּ֑חַ וְעָרְכ֥וּ עֵצִ֖ים עַל־הָאֵֽשׁ׃
וְעָרְכ֗וּ בְּנֵ֤י אַהֲרֹן֙ הַכֹּ֣הֲנִ֔ים אֵ֚ת הַנְּתָחִ֔ים אֶת־הָרֹ֖אשׁ וְאֶת־הַפָּ֑דֶר עַל־הָעֵצִים֙ אֲשֶׁ֣ר עַל־הָאֵ֔שׁ אֲשֶׁ֖ר עַל־הַמִּזְבֵּֽחַ׃
וְקִרְבֹּ֥ו וּכְרָעָ֖יו יִרְחַ֣ץ בַּמָּ֑יִם וְהִקְטִ֨יר הַכֹּהֵ֤ן אֶת־הַכֹּל֙ הַמִּזְבֵּ֔חָה עֹלָ֛ה אִשֵּׁ֥ה רֵֽיחַ־נִיחֹ֖וחַ לַֽיהוָֽה׃ ס
웨힢쉬트(그는 할 것이라) 에트(격조사) 하올라(제물을 태우다) 웨닡타흐(자르다) 오타(그것) 린타렐라(조각)
웨나트누(놓을 것이다) 브네(아들들) 아론 학콜헨(제사장) 에쉬(불) 알(위에) 핫미츠베흐(제단) 웨아르쿠(질서있게
놓다) 에침(나무 위에) 하에쉬(불) 웨아르쿠(놓을 것이다)
브네(아들들) 아론 하코하님(제사장) 에트(격조사) 하느하임(조각) 에트(격조사) 하로쉬(머리) 웨에트(그리고) 하파데르(살) 알(위에) 하에침(나무에) 아세르(관계사) 알(위에) 하에츠(불) 아세르(관계사) 알(~에) 알타르(제단)
웨키르보(내장) 위크라오(다리) 이르하스(씻다) 밤마임(물로) 웨힉티르(태울 것이다) 학코헨(제사장) 에트(격조사) 하콜(모두) 함미즈베흐(제단 위에) 오라흐(화제) 이쉐흐(불로 제물을 태우다) 레아흐(냄새) 니오아흐(향기로운) 야훼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그는 죄인이다. 죄인은 희생제물에 안수하고 죽이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뜬다. 제물을 태우는 것은 제사장이 하는 일이다. 죄인이 이렇게 하는 것은 제물을 통해서 죄사하심을 받고 하나님 앞에 나가기 위함이었다. 제물은 자기 집에서 기른 가장 좋은 흠없는 숫송아지를 가지고 와서 죽이고 각을 뜨는 것은 자기가 죽는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죽은 제물이 바로 자기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흠없는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이 아들을 제물이 되게 하신 것과 같은 심정이다. 죄인으로
하여금 그런 마음의 고통을 깨달아라는 것이다. 그 마음의 고통은 죄에 대한 심판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지만 또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십자가의
죽음은 하나님 아들의 죽음이지만, 그와 연합되는 자는 또한 그 죄인이 심판을 받은 것으로 보시는 것이다. 그래서 죄인이 불에 타 죽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불 심판인 것이다.
마태복음 3장 11-12절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성령세례는 성령의 불로 심판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누가복음 12장 49-50절에서『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불세례와
같은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서 연합된 자는 자신도 불에 태워져 죽는 것이다. 자신이 불에 태워져 죽었음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이 성령으로 부활시켜 새생명을 주시는 것이다.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좋아서 감당할 수 없었다. 그래서 불신자들이
보기에『저 사람들, 술 취했구만』라고 했다. 술 취하면, 모든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 마찬가지로 성령세례를 받아서『새 술에
취했다』고 말한다. 새 술은 바로 부활이며『천국이 임한다』는 말이다.
천국은 심령 속의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마태는 하나님 나라를 심령 속의 하나님 나라에
집중하고 있다. 천국이라는 표현은 이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곧 성도의 심령 속에서 성전이 되는 것이다. 이게 사도바울이 말하는 셋째 하늘인 것이다.
제사는 오늘날 예배를 의미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배가운데 있는 것이 드리는 것이다. 형식과 절차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죽음으로 드리는 것이다.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다. 그 때 이 산(그리심산)에서도
말고, 저 산(시온산)에서도 말고 너희가
예배를 드릴 때가 오나니 라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4장 23-24절에서『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영은 성령을 의미하며, 진리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육의 옛사람이 노아 시대 물에 빠져 죽고, 성령의 불로 소돔성에서 불태워져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와 함께 죽은 자가 부활하여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다. 이게 예배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자를 말한다. 예배는 자기라는 존재를 하나님 앞에서 멸하여지는 것이다.
민수기 28장 2절에서『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내 헌물, 내 음식인 화제물 내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니라』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정한
시간에 제사를 지내도록 했다. 백성들은 안식일에 예배했다. 그리스도가 안식이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예배 속으로 들어간다. 백성들은 회막 문 앞에서 예배를 드렸다. 회막과 하나님과 죄인들이 만나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휘장이 갈라져 버렸다. 성도들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께 직접 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교회를 성도들이 만나서 교제하고 함께 예배하는 장소라고 말한다. 교회는 성도가
교회이며, 교회 건물은 그들이 만나고 함께 말씀을 나누는 장소다. 여전히 교회 건물을 성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가 성전이시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가 성전이 되는 것이다. 교회 건물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성경 말씀을 나누고, 찬양하며, 영을 살리기 위한 일들에 대해서 논의 하는 장소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사를 드릴 때 숫소를 태워드렸다. 죄인들의 생활 능력에 따라 양이나 염소, 비둘기도 바쳤다. 제물은 다 불태워졌다.『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불태워지는 것은 하나님 앞에 자신이 멸하여지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라고 말씀하셨다.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가죽을 벗기는 것에 대해서, 창세기 3장 21절과
연계된다.『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오르5785)옷을 지어 입히시니라』가죽이라고
번역했지만, 가죽(살)을
덮는 옷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가죽의 옷은 벌거벗음을 면하다 라는 의미다. 5785는 5783에서 유래되었는데, 벌거벗다 라는 의미이며 벌거벗은 살을 나타낸다. 벌거벗은 살은 육체이며, 영이 갇힌 곳이기도 하다. 영이 갇혔다는 말은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천사들의 영이 옥에 갇힌 것이다. 베드로후서 2장 4절에서『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세상에 던져진 자들은 다 벌거벗은 자들인 것이다. 첫사람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모든 인간들은 다 이와 같은 자들인 것이다. 그래서 벌거벗었음을 면하기 위해 옷을 입히는 것이다.
첫사람 아담으로부터 받은 살에는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여인의 후손)에 대한 흔적이 들어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지금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살(육체)은 종교심(헬라어 사륵스)을 나타낸다. 그래서
대부분 인간들은 자기가 원하는 하나님을 찾고 있다. 자연숭배, 정령숭배, 우상숭배들이다. 하나님은 이런 영적으로 온갖 더렵혀진 종교심, 즉 가죽을 벗겨버리고 살을 각을 내어 태워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참 신이신 하나님을 찾는 살로 옷을 다시 입히시는 것이다.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나무(하에침: 기본형은 에츠 6086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상징한다. 6095에서 유래;‘나무’(그것의 견고함에서); 따라서
‘재목’(복수로는 막대기):-+목수, 교수대,(도끼등의)자루, +소나무, 두꺼운 판자, 막대기, 줄기, 지팡이, 그루터기, 재목, 나무 등이다. 6095는
기본어근;본래 의미는 ‘묶다’(또는, 견고하게 하다), 즉 (눈을)‘감다’:-닫다
『그
내장(7130)과 정강이(3767)를 물로 씻을 것이요(7364)』
웨키르보(내장)의 기본형은 케레브이다. 케레브(7130)는 7126에서 유래; 본래 의미는 ‘가장 가까운’부분, 즉 ‘중심’, 문자적 상징적, 또는
부사로(특히전치사와 함께):-~사이에, ~전에, 내장, +먹어치우다, 심장, 그를, ~속에, ~안에(×안으로,내부, 내심), ~가운데, ~로부터, 그 속에, ~을 통하여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7126은 기본어근;어떤
목적으로든지 ‘접근하다’(사역동사로 ‘가까이 오게하다’):-접근하다(접근하게하다), 생기게 하다, (가까이)가져오다(가져오게 하다), (가까이)오다(오게 하다), (가까이)가다, 가가이 있다, 합세하다, 가깝다, 제공하다, 생산하다, 준비하다, 서다, 취하다.
케레브는 사람이나 동물의 “내장”, “속” 또는 “창자”를 묘사하는 데 사용된다. 이 단어는 “안에”
있는 것이라는 의미를 전달하며, “속에, 가운데”라는 의미의
전치사로 흔히 사용된다.(창 25:22; 신 17:20.) 내장을 가리키는 다른 단어는 히브리어 메에 이다. 이 단어는 항상 복수형(메임)으로 나오는데, 사무엘하 20:10과 역대하 21:15, 18, 19에서 “창자”를 가리키는 데 사용된다. 이 단어는
요나를 삼킨 큰 물고기에 관한 기록에서처럼, 생물의 “속”을 의미할 수 있다. 그 기록에는 이 단어가 두 번 나오는데, 큰 물고기의 “배”라는
표현과 유사하게 사용됨을 알 수 있다. (욘 1:17; 2:1, 2) 이 히브리어 단어는 사람의 생식 기관도 가리킬 수 있다.
(창 15:4; 룻 1:11) 감정과 내장 사이에는 분명한 관련이 있으므로, 창자
즉 장은 가장 깊은 감정이 자리 잡는 곳으로 여겨졌다.(사 63:15; 렘 4:19; 31:20) 인간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옛사람을 의미한다.
위크라오(ּכְרָעָ֖יו정강이
기본형은 케라)(3767)는 3766에서 유래;(쌍수로만 사용)사람의‘다리’(무릎에서
발목까지)나 메뚜기의 뛰는 다리 :- 다리, 3766은 기본어근; 무릎을‘굽히다’ 함축적으로‘떨러뜨리다’,‘엎드러뜨리다’:- 굽히다(무릎을
꿇고 엎드리다, 몸을 구부리다), 데리고 내려가다, 낮추다, 웅크리다, 떨어지다, 약한, 꿇다, 가라앉다, 멸망시키다(엎드리다), 굴복하다,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걸어가는 자를 의미한다. 네피림과
같은 자기의 의를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내면에 깊숙히 자리 잡고 있는 옛사람과 자기 스스로
의를 이루어 보겠다는 것을 태워버리라고 하신다. 즉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씀이다. 마태복음 16장 24-25절에서『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자기 부인에서 자기는 목숨(혼:푸쉬케)을 의미한다. 개역개정에서 푸쉬케를 영, 영혼,
목숨 마음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되었으나, 혼이다. 혼은
부모로부터 받은 육체를 움직이게 하는 옷과 같은 것이다. 이 더렵혀진 옷을 벗고, 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으라는 말이다. 로마서 13장 14절에서『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옛사람인 혼은 육신의 정욕을 위해 육신의 일을 도모하는 옷과 같은 것이다.
『물로
씻을 것이요(7364)』에베소서 5장 25-26절에서『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물로 씻어 깨끗하게 하는 것은 물에서 죽는 것을 의미한다. 물과 성령으로 하늘로부터 나는 것은 물에서 죽은 자이고, 성령의
불로 태워 죽은 자임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늘로부터 태어나는 것(부활)을 의미한다. 이전의
옛사람과 자기의 의가 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이다.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에베소서 5장 2절에서『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는 것은 바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형제를
사랑한다』는 의미는 잃어버린 양(영)을 찾는 일이다.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온 영들을 구하는
일이 바로 하나님께는 향기가 되는 일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일은 인간의 죄를 대속한다는 의미 이전에 하나님을 떠난 영들을 구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신 것이다.
레위기 1장 6-9절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옛사람인 첫사람 아담에게 입혀준 가죽옷의
가죽을 벗겨버리고, 그 속에 있는 살을 도려내고,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마음과 자기의 의를 내고자 하는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고, 부활하여 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으라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의 아들로 돌아오라는 말씀이다. 이는 성도의 심령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탄의
종노릇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난 것을 깨닫고 회개하여 우리 옛사람이 죽고 심령 속에 성전이 세워져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을 말해주신다.
인간의 혼은
자기를 위한 신을 찾는 종교심과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과 자기의 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자아가 결합된 옷과 같은 것이다. 이 옷을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고 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으라는 말이다. 그래서
부활의 새사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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